BOOUK ISSUES

BOOUK Magazine Vol.3 - 부엌매거진 3호 '슬로  브레드'

SLOW BREAD - 느린  빵매거진 3호의 주제는 '슬로 브레드'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식문화 중심에 들어온 빵을 통해, 느리지만 직접 만들어 먹는 것에 대한 기쁨과 가까운 로컬 농민들의 식재료를 구매하여 공동체의 상생을 누리며, 느리지만 건강하게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이루고자 하는 슬로 베이커리를 만났습니다. 


TAIPEI
Nau magazine : n.2

나우매거진, 그 두 번째 여정 < 타이베이 >

작은 섬나라이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 도시 발전의 미명 속에서 시간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타이베이 풍경이 곧 펼쳐집니다.

| 판매처
대형서점: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반디앤루니스
독립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 파크 parkk, 인덱스, 노말에이

취향이 쌓여 미니멀이 되다

‘좋아하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드러내며, 명료하고 확실한 라이프스타일로 발전한다. 가구 컬렉터이자 가방 디자이너인 서동희는 디자인과 실용성,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북유럽 가구와 주방 도구를 비롯해 일본에서 발견한 아이템을 모아 자신만의 미니멀라이프를 완성했다. 

무인양품  - 생활을  디자인하다.

미니멀 가전의 중심엔 무인양품이 있다. 단순하고 간결함을 추구하는 무인양품은 디자인 영역에 머물던 미니멀이 일상으로 옮겨져 미니멀라이프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사사키 후미오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어느 날 TV에서 한 미니멀리스트의 집을 보게 됐다. 거실을 겸하고 있는 방 하나, 주방과 욕실이 딸린 6평 남짓의 집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가구도, 생활용품도 거의 찾아 볼수 없는 집. 물건 없는 생활이 어떻게 가능할까 의구심마저 들 정도로 최소한의 단순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프로그램 속 그는 바로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의 저자 사사키 후미오였다. 

I N S T A G R A M